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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30
[수경이]님이 요청하신 영문일기(2)
 글쓴이 : songgok
조회 : 12,694  
비가싫다
오전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나는 비에 대한 기억이 있다.
어릴때 친구들과 놀고 있을 때였다.
아침부터 흐리던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들어 갔는데 나는 열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결국 집앞에서 가족들이 오기를 3시간동안 기다린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별것 아니지만 어릴 적 나에게 비에 대한 기억은 이것뿐이다.
오늘도 비가 억수같이 와서 옷이 다 젖고 말았다.
정말 난 비가 싫다.

I hate rainning.
It began to rain from morning.
I have vague memory of the rain.
Maybe It was the time I was playing with my friends.
It statred rainning from the cloudy sky.
All my friends went back home but I didn't have a key to my house.
After all, I had to go on waiting for my family to come for three hours.
When I look back on the past, I think that it doesn't matter now...
But It is the only memory of the rain in my early days.
My clothes were dripping wet today because it rained cats and dogs.
I really don't like the rain.
I even abominat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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