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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접속자: 0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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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01
Going to th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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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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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Y.H 만나러 가는 도중에 청주시내에서 이현우(씨)와 김진수(씨)가
게릴라 콘서트 홍보하는것을 보았다. 그것을 본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화면보다 실물이 더 낫다. 그 프로그램은 아마도 다음주에 반영될 것이다.
그것을 보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떼를 지어 모여들었다.
우리는 그 무리를 빠져나와 저녁먹기 위해 식당에 갔다.
1년만에 보는것이다. 비록 1년이라는 긴 간격이 있었지만 우리는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On my way to meet my friend Yun-Hi,
I saw the publicize of gullerrilla concert with Hyun-Woo Lee and Jin-Su Kim in Choung-Ju down town.
It was purely by accident that I saw it.
The screen does not flatter him.
Maybe the program will telecast on next week.
Many students were come in groups to see him.
We get through the crowd, and we went a restaurant to eat a dinner.
One year have passed since we were met.
Though we had a long interval of one year, we never grew awkward.
We had a enjo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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